노무현 대통령은 부패방지위원회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고위공직자 비리조사처'를 부패방지위 산하에 설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다달이 반부패 대책회의를 회의를 열어 부패를 줄이고 투명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남주 부패방지위원장은 보고를 통해 군 인사와 법조계 비리, 의료와 금융분야, 그리고 건설과 공기업에 대한 부패척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자 비리조사처' 신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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