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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치사 뺑소니 용의자 2명 검거

폐비닐을 훔쳐 나오다 이를 막아서는 피해 회사 직원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한모씨등 용의자 2명이 범행 하루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22일 오후 4시 반쯤 양주시 은현면 B섬유 야적장에서 폐비닐 400㎏을 훔쳐 나오다 이를 저지하는 이 회사 직원 이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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