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씨는 18일 밤 11시 반 쯤 경기도 김포시의 73살 김모씨 가게에서 말다툼하다 둔기로 김씨 부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한씨는 밀린 월세와 외상값 문제로 김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아직도 부모에게 의존하냐"는 김씨 부인의 말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한씨는 밀린 월세와 외상값 문제로 김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아직도 부모에게 의존하냐"는 김씨 부인의 말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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