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부터 지방자치단체 회계에 기업에서 사용하는 복식부기 방식이 전면 도입됩니다.
행자부는 20일 지방자치단체 회계의 투명성과 재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식부기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방재정 투명성과 신뢰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또 행정서비스에 비용개념이 적용돼 공무원들의 경영마인드가 활성화됨으로써 행정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공무원들의 회계부정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행자부는 자치단체의 객관적인 행정정보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게 됨으로써 주민들의 행정참여를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