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부싸움 뒤 70대 남자 농약 마시고 자살

19일 저녁 7시쯤 부산 삼락동 74살 배 모씨 집에서 배씨가 농약을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 부인 60살 심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편과 다툰 뒤 집을 나가 지난 1주일간 딸의 집에 있었다는 심씨의 말에 따라 배씨가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