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서울동부지방법원과 북부지방법원의 신축부지로 송파구 문정동과 도봉구 도봉동 국군창동 병원부지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19일 법원과 법무부 간부, 그리고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법원청사건축위원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서울동부지방법원과 북부지방법원의 신축부지로 송파구 문정동과 도봉구 도봉동 국군창동 병원부지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19일 법원과 법무부 간부, 그리고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법원청사건축위원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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