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노 "교섭단체 특권 폐지돼야"

민주 노동당이 국회의장단 구성과 상임위 및 상임위원장 배정, 그리고 국회 본청 사무공간 배정 등에 있어서 교섭단체 중심으로 운영돼 온 관행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회 개혁안을 제시했습니다.

민노당은 4일 오전 당사에서 열린 당선자 회의에서 정당간 균형발전과 소수 정당 보호 등이 보장되는 합리적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열린 우리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와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노당이 제시한 국회개혁안에는 교섭단체 제도를 폐지하거나 기준을 완화할 것과 교섭단체 정책위원 제도 폐지, 정책보좌관 지원제도 마련, 소수정당을 배제않는 국회의장단 선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