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실천시민연대는 4일 서울 서린동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첫 화요집회를 열었습니다.
인권실천시민연대는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거주지역에 높이 5∼8m에 이르는 분리장벽을 세워 팔레스타인 사람을 거대한 감옥에 가두고 있다"며 "죄없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인권과 생존은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실천시민연대는 앞으로 매주 화요일 중동지역 평화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정기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