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 윤락업소에 팔아넘긴 일당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03 11:21 조회 조회수 가출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윤락가에 팔아넘긴 혐의로 31살 김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말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가출한 18살 박 모양을 근처 여관으로 데려가 성폭행 한 뒤 2천5백여 만원을 받고 박양을 2차례 윤락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휴대전화 던지고 몸 날렸다…총격범 막은 이들의 정체 행인에게 욕설하고 기괴한 춤…"까마귀 같다" 단속했더니 봉투 열자 흰 가루가 '툭'…괴우편물에 미국 정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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