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0시 반쯤 서울 목동에서 노점상 46살 김 모씨가 전신주 전선에 매달린 채 소리를 지르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술에 취해 3미터 높이 전신주에 올라가 소란을 피우던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2일 밤 10시 반쯤 서울 목동에서 노점상 46살 김 모씨가 전신주 전선에 매달린 채 소리를 지르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술에 취해 3미터 높이 전신주에 올라가 소란을 피우던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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