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과거에도 용천같은 참사 많았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01 14:14 조회 조회수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국내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자유북한 방송에 출연해 북한에서는 용천참사와 같은 돌발적인 대형사고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과거 열차가 전복되거나, 조개잡이를 나갔다 수백명이 빠져 죽는 등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희생됐다고 말했습니다. 황씨는 합리적이 아닌, 강제적인 업수 수행 방식과 마구잡이식의 일처리 습관때문에 대형참사가 일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룡천참사와 같은 사고를 근절하기 위해선 북한을 빨리 중국식으로 개혁.개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야구장 옆 건물 지어 '도둑 관람'…연 13억 번 업주, 결국 "경보 끄고 지게차까지 동원"…75억어치 돌연 사라졌다 동영상 기사 "난 아니겠지" 2030 무시했는데…125% 폭증했다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4호선 지하철서 '두 눈 의심'…"왜 안 말려?" 황당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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