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스배관 타고 빈집털이 20대 검거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34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시 부평구 모 빌라 4층에 사는 40살 정모 씨의 집을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현금 9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8회에 걸쳐 금품 310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