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정책위의장은 "디지털 TV 전송방식이 오래동안 논란이 되면서 비능률을 초래하고 있는만큼 정통부가 조속히 해결해야한다" 고 말했고,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그동안 논의를 바탕으로 필드 테스트가 끌나는 대로 디지털 TV 전송방식을 결론내겠다" 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지상파와 위성 DMB서비스 등 8가지 신규서비스와 광대역 통합망 등 3가지 첨단 인프라를 구축해 국민 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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