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6일 한화갑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앙선관위에 당 대표로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이정일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6.5 지방 재보선 특별대책기구를 구성하고, 27일부터 이틀 동안 후보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6.5 재보선 이후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장전형 대변인은 일부 당선자의 열린우리당 입당설에 대해 "민주당을 흔들기 위한 구태정치"라며 "26일 회의에서 한 대표를 비롯한 누구도 염동연씨의 전화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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