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육로로 대북 지원"…시민단체도 발벗고 나서

정부는 25일 용천재해대책 실무기획단 회의를 열어 신속한 대북 지원을 위해 육로를 통한 수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육로를 통한 수송 방안을 조속히 북측과 협의하되 곤란할 경우 배편을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정부는 또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응급의료지원팀과 병원선을 파견하는 방안과 필요할 경우 북측과 협의해 피해 지역에 응급 복구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시민단체 등 민간차원에서 성금 등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지정기탁하는 경우 적십자사에서 수송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