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술집' 놓고 선배 폭행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5 07:42 조회 조회수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25일 2차 술집을 정하는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선배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안양 모 대학 학생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어제 밤 10시 반쯤 광명시 철산동에서 같은 대학교 선후배 5명과 함께 2차 술집을 어디로 가느냐는 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선배 김모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숨기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동영상 기사 '최연소'가 보여주는 '원조'의 맛…'K팝 지각변동' 올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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