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13일 정오 서울 숭인동의 한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고 주인을 위협해 돈을 내지 않는 등 2000년 9월부터 최근까지 동묘공원 일대 음식점과 자영업자를 상대로 2천6백 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서울 종로의 종묘공원에서 노숙 생활을 하며 떼지어 인근 점포에서 행패를 부리며 돈을 뜯어내거나 무전 취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서울 종로의 종묘공원에서 노숙 생활을 하며 떼지어 인근 점포에서 행패를 부리며 돈을 뜯어내거나 무전 취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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