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헌사찰 매입 사기, 50대 승려 영장

헌 절을 싸게 매입한 뒤 되팔아 이득을 챙기자며 신도를 꾀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승려 54살 이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말 자신이 주지로 있는 충남 아산시 용화동의 한 절의 신도 63살 곽모 씨에게 "헌절을 싸게 매입해 개보수한 뒤 되팔아 남은 돈을 나누자"며 투자금 명목으로 1억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