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전 경선운동사범 구속

서울서부지검은 총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모 정당 마포을 지구당 공천 신청자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모래내의 한 음식점에서 선거운동원을 돕기로 수락한 K씨의 아내에게 "열심히 해달라"는 청탁 명목으로 3백만원을 기부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또 사실상의 선거운동조직인 남북경제협력연구소 창립식에서 선거구민 6백여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고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그러나 당 공천을 받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