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당 후보의 유세차량에 붙은 홍보물을 뜯고 선거 사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58살 오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13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동작구 흑석시장 앞에서 술에 취한 채 모 정당 후보의 선거유세 방송차량에 부착된 후보 사진을 훼손하고 이를 제지하는 선거사무원 43살 조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경찰에서 평소 싫어하는 당의 후보 유세차량을 보니 술김에 화가 나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