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서장, 총선후보 전과조회 오류로 피소

17대 총선 출마 후보의 전과 기록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선관위에 제출했다는 이유로,일선 경찰서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서울 양천을에 출마한 민동원 민주노동당 후보는 경찰이 제공한 부정확한 정보가 선거 공보물로 유권자에게 배포돼 명예가 실추됐다며 정임수 양천경찰서장을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