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들 친구 살해한 40대 영장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들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아들의 친구인 23살 하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집에 찾아와 아들을 불러내며 대문을 차는 등 행패를 부리자 말다툼 끝에 하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