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신분증 유통조직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3 10:53 조회 조회수 국내에 밀입국하거나 불법 체류중인 중국 동포들에게 위조된 주민등록증과 외국인등록증을 팔아온 혐의로 중국동포 37살 박모씨 등 4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박씨 등은 중국에서 위조신분증을 한 장에 30만원씩에 사들여 온 뒤 백만원에서 3백만원씩을 받고 중국동포들에게 넘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에 있는 한국 신분증 위조 조직을 적발하기 위해 중국 공안당국에 수사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흘 만에 '10억' 털렸는데…본사·업체는 '책임 미루기' 동영상 기사 부천 화재 '퇴근 20분 전' 출동…"내년 딸 입학인데" 끝내 순직 "목숨 끊겠다"…전 동거녀 흉기 들고 위협했는데 풀려나 동영상 기사 '인화물질 용기 180개' 나왔다…부천 화재 키운 원인은 동영상 기사 "어린이집도 고려"…'흉기 난동' 최충락 진술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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