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강북 수유동 한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 내부를 태워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남긴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식당 안에 있던 주인 부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1일 밤 11시에는 서울 도봉 창동에 있는 한 양말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있던 양말 원사가 불에 타 4천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