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일(10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 부활절 구국 기도회가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중앙선관위의 판단에 따라, 원칙적으로 봉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전교조와 전공노 등이 내일 열 예정인 '공무원·교사 정치 활동보장 결의대회'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집회로 신고받은 만큼 진행 과정에서 법 위반이 없도록 계도할 방침입니다.
"구국기도회 원칙적으로 봉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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