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기남 선대본부장은 야당의 지역주의 감성주의 획책으로 선거가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거대 야당의 부활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본부장은 수원에서 열린 상임중앙위원 회의에서 현재 판세로는 우리당이 국회에 135~145석을 획득하는데 그쳐 과반수 안정의석 확보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신본부장은 또, 국정안정 대 국정혼란 세력의 싸움이 이번 선거의 본질이라며 반드시 과반수 국정안정 의석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동영 당의장도 과반수 안정의석을 얻으면 정쟁대신 민생안정을 꾀하는 일하는 국회로 만들 것이라며 추가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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