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세가 급속히 악화됨에 따라 외교통상부는 교민 안전 등에 관한 일일 점검체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외교부는 8일 아침 반기문 장관 주재로 첫 회의를 열어 이라크내 상황과 교민안전조치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매일 오전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이라크 상황을 하루 단위로 분석하고, 교민 안전 대책 수립 등 필요한 조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신봉길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라크에는 현재 공관원과 기업인, 선교사 등을 포함해 모두 128명의 한국인이 체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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