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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서희·제마부대 영외 출입 금지

합동참모본부는 이라크 남부 나시리아에서 활동중인 서희, 제마 부대원들의 영외출입을 전면금지했습니다.

합참은 최근 이라크 남부에서 급진 시아파들이 미군과 연합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어 6일부터 부대원들의 영외출입을 무기한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대원들이 머물고 있는 기지 안에 고가초소 1개소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나시리아에는 지난해 10월 교대한 서희, 제마부대원 2진 460여 명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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