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기밀서류 훔쳐 협박 돈 뜯어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06 10:20 조회 조회수 회사기밀서류를 훔친 뒤, 사장을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3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자신이 다니던 낚시대 제조업체가 부도나자 지난달 31일 부산 장림동 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회사기밀서류를 훔친 뒤, 사장 48살 김모씨에게 기밀서류를 검찰에 넘기겠다고 협박해 7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문 열리자 "와!"…국감장 나타난 180cm '신스틸러' 굶어 숨진 34kg 노인, 딸은 몰래 '컵떡볶이'…30대 실형 동영상 기사 "너무 무섭다" 곳곳 나타나 묘지 파손…사람도 덮친다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5년간 남성 70명 사망 동영상 기사 우즈벡 부모에 "한국이 호구냐"…아주대병원 압수수색 '후폭풍'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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