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기업 규제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국무조정실 내 기업애로해소센터가 2일 문을 열었습니다.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기업애로해소센터의 현판식을 갖는 자리에서 "기업이 느끼는 불편과 애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도록 정부부처가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업애로해소센터는 상반기내에 골프장 건설과 기업 관련 행정조사 그리고 창업·공장설립절차, 기업활동 진입규제 등 4개 분야의 규제 합리화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달중 산업자원부, 경제5단체와 공동으로 '기업규제, 애로 실태조사'를 벌여 기업애로에 대한 체계적 파악에 착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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