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독신자 숙소서 40대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31 14:41 조회 조회수 30일 밤 11시 15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의 국방부 독신자 숙소 6층에서 인근 주민 42살 박 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29일 병원에서 시력회복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이 숙소 6층 복도 창문이 열려있는 점 등으로 미뤄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억대 연봉' 받는데 26일만 출근? 근무 태만 '발칵' 퇴사한 중국 천재소년…"이직한 회사 포착" SNS 들썩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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