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 안 한 음식점에서 LPG 가스통이 폭발해 노점 식당 세 곳 등을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집기와 천막 등 약 백 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44살 장 모씨가 식당 안에서 요리를 하던 중 옆에 놓여 있던 예비 LPG 가스통에서 누출된 가스에 불이 붙어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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