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가정집 350곳서 3억상당 훔쳐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8 23:59 조회 조회수 경기도 성남시 일대 주택 350여곳을 돌며 수억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판 혐의로 31살 우모씨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성남시 금광1동 한 다가구주택에 들어가 반지와 목걸이등 귀금속 25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350여차례에 걸쳐 3억 4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훔친 물건은 모두 유흥비로 탕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폭행당하며 스마트워치 눌렀는데…헤매다 온 경찰 동영상 기사 너도나도 "보석금 내줄게"…한인 여성 '머그샷' 화제 동영상 기사 8살 이마 골절시켜놓고…"또 촉법?" 나흘 만에 출석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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