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파트 공사장서 인부 추락 사망

28일 오전 8시 40분 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 14층에서 59살 구모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7층 철골 구조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구씨는 공사장에서 나온 스티로폼을 1층으로 운반하던 중 리프트 발판에 스티로폼을 묶은 끈이 걸려 리프트 발판이 열리면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