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26일 전국 시민단체 대표 488명에게 '공명선거와 투표참여 홍보'를 당부하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허장관은 서한을 통해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과열과 혼탁선거가 우려되고 있다"며 "깨끗한 선거를 통해 유능한 사람이 당선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가 불법선거감시에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허장관은 또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투표율을 높여 이번 선거가 전국민의 축제와 화합의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투표참여 홍보도 적극 전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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