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의붓아버지 카드명의 도용한 40대 구속

의붓아버지 명의로 몰래 신용카드를 개설해 사용하다가 카드대금을 갚지 못한 혐의로 48살 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3월 따로 살던 의붓아버지 63살 최 모씨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서 카드대금 5천여만원을 갚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는 최근 자신의 명의가 도용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최 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