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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장, "안정의석 확보되면 재신임"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국정 안정의석이 확보될 경우 노무현 대통령은 확실히 재신임을 받는 것이라며 안정 의석은 130석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논란이 돼온 노 대통령의 입당 시점과 관련해선, 노 대통령은 사실상 입당한 상태이며 입당원서 제출 같은 절차 문제만 남았다면서 시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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