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24일 17대 총선 후보를 선출하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읍.면 협의회장들에게 수백만원을 제공한 모 정당 지구당 전 사무국장 김 모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읍.면협의회장에게 주어진 현금이 경선에서 승리한 신모씨에게서 제공됐을 개연성이 높다고 보고 이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씨는 총선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난 2월25일부터 3일간 지구당 사무실에서 협의회장 4명에게 60만원에서 80만원씩 활동비조로 제공하면서 후보자의 지지를 당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