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실패후 빚 갚으려 강도짓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4 13:31 조회 조회수 주식투자에 실패한 뒤 빚을 갚기 위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6일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우유배달원 30살 김 모씨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주식에 투자했다가 실패해 1억여 원의 빚을 지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폭행당하며 스마트워치 눌렀는데…헤매다 온 경찰 동영상 기사 너도나도 "보석금 내줄게"…한인 여성 '머그샷' 화제 동영상 기사 8살 이마 골절시켜놓고…"또 촉법?" 나흘 만에 출석 동영상 기사 종이 빨대의 배신…"플라스틱 빨대 비교했더니" 충격 동영상 기사 "마약했나" 춤추며 다가와…여성의 '기괴한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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