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이 탄핵소추 철회 검토를 들고 나온데 대해 탄핵 철회는 있을 수 없다는 강경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유용태 원내대표는 오늘(20일) "결단을 내려 국회의원 백93명이 탄핵소추를 결의했는데 지금 와서 철회 운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경재 상임중앙위원도 "대표 경선에 나선 김문수 의원이 탄핵안 처리를 주도한 홍사덕 원내총무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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