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처음으로 중앙정보부 시절에 발생한 최종길 교수 사망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국정원은 "실체적 진실이 어떻든간에 유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고 유감스럽다"면서 "진행중인 재판 결과를 겸허한 자세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 "최종길 교수 사망 죄송"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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