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4.15 총선을 맞아서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총선공동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것으로 보입니다.
전교조는 주요 국민투표가 있을 때마다 실시하는 선거수업을 이번 총선 전에도 실시할 예정이라며 사회.정치.경제 과목이나 학급회의, 특별활동 시간을 통해서 선거 관련 수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교조는 그러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탄핵은 매우 민감한 가치관의 문제라며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다룰 의사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전교조, 초.중.고교생 상대 '총선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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