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난을 겪는 산업계를 돕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전국에 걸쳐 고철과 폐지 집중 수거 운동을 벌인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리사이클2004'로 이름붙인 이번 운동에는 시, 군, 구 지방자치단체와 새마을운동 지회를 중심으로 자원재생공사와 폐자원재활용업체가 참여합니다.
아파트 단지와 학교, 직장에서 대량으로 고철과 깡통, 폐지를 모아 폐자원 수집, 재활용업체에 넘기면 답례로 재생지로 만든 화장지와 공책, 재생 비누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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