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휴대폰 훔친 일당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8 08:09 조회 조회수 창고에 보관중이던 고급 휴대폰을 훔쳐 판 창고 관리직원 조모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모두 3차례에 걸쳐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한 휴대폰 창고에서 개당 55만원인 휴대폰 650개, 3억 5천여 만원 어치를 훔쳐 서울시내 대리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 등은 카드빚으로 돈이 필요해지자 창고 열쇠를 복사해놨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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