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위 로펌도 대리인단 참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7 10:26 조회 조회수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씨가 소속된 법무법인 화우가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대리인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삼승 화우 대표변호사는 "이번 사건에 참여해 달라는 제의를 거절하지 않았고 심사숙고 하겠다고 말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화우 소속 변호사 중에서는 노 대통령의 사시 동기인 조대현 변호사와 함께 강보현 변호사가 변론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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