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즉,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16일 밤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핵 정국과 관련한 비상총회를 열고 국회에 탄핵소추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특별결의문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국가 주권을 짓밟은 의회 쿠데타로 원천 무효"라면서 "국회는 불법적인 탄핵소추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민변은 국가적 위기상황임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고 공정하게 심판을 진행할 것을 헌법재판소에 촉구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평화적인 집회와 의사표시는 최대한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