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이혼 비관 고교생 음독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6 14:02 조회 조회수 15일 오후 2시 반쯤 경남 마산시 산호동 하천에서 16살 이 모군이 바닥에 엎드려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부모가 이혼한 것을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진술과 이군의 입 주위에 음독한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극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직원 수십 명 일하는데 기름 뿌리더니…하마터면 대형참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든 괴한 침입하자 '돌려차기'…보디가드 깜짝 정체 "팔 터질 거 같아, 화끈거려"…10번 주사 찔렀지만 인도편 이후 영상 끊겼다…'실종설' 여행 유튜버 결국 동영상 기사 "피가 분수처럼" 놀이터서 당황…'원숭이 엄마'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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