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경제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경제살리기와 민생안정 태스크포스´팀은 오늘(1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탄핵안 가결에 따른 경제불안심리 해소와 민생안정을 위해 다음주 안에 경제 5단체장과 만나 경제안정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다음주 중 외국기업 CEO와 미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만나 탄핵소추의 배경과 경위 등을 설명하는등 외국인 투자자들의 불안심리 억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태스크 포스팀은 이와 함께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을 위한 ´리볼빙 어카운트´제도 도입과 2007년까지 250만호의 서민임대주택 건설 등 민생안정을 위한 5가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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