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해 "북핵과 한·미동맹을 포함한 외교현안과 중요정책은 일관성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봉길 외교부 대변인은 외교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교정책의 기본 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전 재외 공관에 "동요 없이 업무에 전념하고 주재국과의 관계발전을 위해 계속 진력해 달라"는 내용의 반기문 외교부장관 명의의 전보를 타전했습니다.
외교부는 13일 오전 전직원 회의를 소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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