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합 회장직무대행 황덕남 변호사 선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2 12:16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4대 회장 당선자 직무대행자로 황덕남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황변호사의 보수를 월 5백만원을 정하고, 직무대행자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이민재 전 여경협 서울지회 회장이 지난해 총회에서 다수표를 얻었던 정명금씨를 상대로 낸 당선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뒤, 이번 조치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6명 사망" 한밤중 덮쳤다…굉음과 함께 '와르르' 동영상 기사 "내 딸에겐 큰 문제가 있다"…계부 성폭력 피해까지 낱낱이 동영상 기사 "폭발이다!" 서울 한복판에 북한군…커지는 논란 동영상 기사 '쿵' 덮쳐 숨졌는데 사라진 신발장…8년 뒤 결국 동영상 기사 '명태균 입'이 불러온 결과?…'2심 무죄'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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